여행 & 지역정보

노르웨이 10일 여행

작성자
usakoreansadmin
작성일
2025-10-28 18:21
조회
35

노르웨이 9박 10일 자유여행입니다.  대중교통, 렌트카로 이동했어요.

Day 1

오슬로 공항 도착

오슬로 공항 → 오슬로 기차역 / 시내 중심으로 VY 기차 이용

호텔 체크인

저녁식사는 Elias mat & sant에서 (노르웨이 현지 음식 - 피시수프, 순록 요리, 사슴요리, 현지 사과 사이다 드링크 등 모두 매우 맛있었어요)

역사 박물관, 오페라 하우스, 문크 박물관

Day 2

톤 호텔 아침 식사 (꽤 괜찮아요. 종류있고 핫음식있고 쥬스,쉐이크, 치즈, 커피등 다양한 편)

오슬로 중앙역 → 스타방에르 VY 기차로 이동. (기차 여행 너무 좋았어요)

스타방에르 톤 호텔 체크인

스타방에르 시내 산책

저녁식사는 레스토랑 SOL에서 (예약필요. 최고!!! 현지 농장에서 가져온 식재료로 만든 훌륭한 요리. 초강추천! 가격대 있지만 아깝지 않은 퀄리티였어요)

Day 3

톤 호텔 아침 식사

공항에서 렌터카 수령. 호텔에서 공항 렌터카까지 우버 이용

노르웨이 석유 박물관

Galme (매우 아름다운 올드 타운, 다채로운 집들, 고급 자동차들 눈에 띄네요)

아시안 식품점 Evergreen 가려고했는데 주말이라 문 닫았어요.

저녁식사는 'Eu & Du'에서 (예약 필요. 피시수프, 청어 Herring 모듬 꽤 좋았고, 대구 생선요리 엄청 맛났으며, 디저트도 다 좋았는데 특히 초콜릿 디저트 맛났어요. 사과사이다음료등 모두 훌륭했습니다.)

Day 4

톤 호텔 아침 식사. 호텔에 요청하면 브라운백을 줘요. 하이킹 위한 사람들이 음식을 약간 가져갈 수 있어요.

Pulpit Rock 하이킹 - 6시간 (비가 와서 힘들었는데도 경치가 너무 이뻐 힘든줄 모르고 했네요. 다음에는 Kjerag에 도전해봐야 겠어요. 바윗/돌 길을 걷는거기 때문에 등산화 waterproof 안 미끌어지는거 및 방수자켓 등 필수에요. 양산들고 가시는 한국분 봤는데 위험해 보였습니다.)

Day 5

톤 호텔 아침 식사

스타방에르 → 랑포센 폭포. 3시간 걸려 이동해요. Mekjarvik ferjekai 항구에서 페리 탑승하는데 자동으로 차가 서니까 힘들어하지 않아도 됩니다. 렌트카에 auto pay가 되어있어 후불결재 가능해요. 페리 타는거 참 재미납니다. 미스터리 라면도 먹고 간식 줍줍. 바다 구경 멋져요.

랑포센 → 오다 (40)

오다의 Glacier 레스토랑에서 점심 식사 (비추!)

오다 → 베르겐 (3시간)

톤 호텔 베르겐 체크인

피슈마켓과 근처 산책. "Trekroneren"에서 유명한 순록 소시지 먹었어요.

Day 6

톤 호텔 아침 식사

무료 시티 투어 예약 (https://twentytour.com/free-walking-tour-bergen/)

- 피마켓, 성 마리아 교회, 베르겐후스 요새, 한세이틱 박물관

플로바넨 케이블카 (비가 와서 암것도 못봤어요. ㅠㅠ 그래도 좋았어요)

브리겐 주변 산책. 크리스마스 가게, KAF 카페 (작은 카페인데 너무 좋았어요. 가격도 착함)

베르겐 요새 (탑을 놓치지 마세요!! 입구에 작은 문이고 비용 들지만 들어가 볼만했어요.)

베르겐 박물관

저녁식사는 Escalón Fløien에서 (토파스는 좋았지만 가격이 비싸고 일부 요리는 너무 달았음)

베이커 브룬에서 디저트 (... 비추합니다.)

Day 7

베르겐떠나 30분정도 위로 가면 t17 hairpin bends 하이킹이 Mjøsvågen in Hosanger 작은 도시에 있어요. 파킹을 학교 바로 옆에 하고 걸어올라가는데 학교 선생님께 길을 물어 찾아갔어요. 시골 집 같은 곳을 지나 안으로 들어가면서 하이킹이 시작되는데 너무너무 한적하고 이쁜 길이였어요. 마지막에는 피요르드를 마주하며 지그재그로 굽은 오르막길 올라가는데 경치가 끝내줍니다. 근데 아무도 없었어요. 좀 무섭기도? 2시간정도 하이킹 했어요.

그리고는 Fjaerland Fjordstue 호텔로 이동 (4시간) 하는데 25km 정도의 긴 터널. 페리 타기는 재미있음. 호텔 체크인후 빙하 박물관갔어요. 여기 관람영상이 꽤 괜찮았습니다.

Fjaerland Fjordstue 호텔은 피요르드 바로 앞에 위치한 조용한 곳이였는데 느긋한 오후를 보내고 좋긴했지만 가격 및 아침 생각해서 살짝 비추합니다.

Day 8

Fjaerland Fjordstue 호텔 아침 식사

호텔 → 게이랑에르 피요르드 (4시간).

로엔 스카이리프트 Loen Skylift 라고 케이블카 같은게 보이던데 저희는 몰라서 놓쳤어요.

게이랑에르가는 길이 장관입니다. 진짜 멋져요. 큰 산을 지나 산위에 호수가 꽁꽁얼어있고 또 지그재그한 길을 타고 오면 멋진 뷰. 뷰가 미쳤어요.

게이랑에르 유명한 수제초콜렛집 sjokolade (핫 초콜릿, 위스키 초콜릿. 꼭 시도해야 함! 정말 맛있었어요)

RIB 고속 보트로 피요르드에서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강추. seven sisters falls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요)

Brasserie Posten에서 식사 (해산물, 모두 훌륭하고 가격도 좋음)

놓친 것: Trollstigen - 도로 상태로 인해 폐쇄되었습니다.

게이랑에르 피요르드 → Alesund 엘리순드 (3시간)

Day 9

Alesund Atlanterhavsparken 수족관 (고등어 있어요 ^^ 규모는 작은데 특이했어요)

Aksla Viewpoint (차로 위로 쭉 올라갈 수 있어요. 카페안에서 보는 뷰 좋아요)

Fisketorget Delikatesse AS (스시 등 매우 맛있고 서비스도 좋음)

AirBnB 숙박 (앨리순드 시내에 방2개 콘도 잡았는데 대실패였어요. 인터넷 안되고 파킹도 힘들었어요. 매트리스 꺼지고 등등. 중심가 아닌 조금 떨어진 곳을 예약했으면 어땠을까 생각이 들었어요)

Rema 1000에서 식료품 쇼핑 - 노르웨이 브라운치즈, 연어, 분홍새우 알들어간 거, 퀵런치 초콜릿 등등, 사과 사이다 (맛있어요, 노르웨이 사과 사이다를 다 좋아했어요)

Day 10

Stall Kjellbotn에서 말 타기

현지 레스토랑 "Fjellstova"에서 식사 (말 타기 주인이 여기 추천해주면서 Shredded beef 맛있다고 했는데 진짜 훌륭했어요! 현지 사람들로 얼마나 붐비던지. 영어 메뉴는 없지만 캐셔는 영어를 잘하더라구요. )

Day 11

Vinnufallet. 노르웨이에서 가장 높은 폭포.  페리 탑승 포함 가는데 3시간 걸리는데 중간에 쉬니까 힘들지 않았어요. 노르웨이 페리 너무 재미있어요. 폭포 아래로 걸어가는 데 약 30분 정도 걸립니다.

Innerdalen에서 하이킹. 노르웨이에서 가장 아름다운 벨리라는 닉네임이 있어요. 안쪽으로 한 2시간 정도 걸어서 RENNDØLSETRA MOUNTAIN LODGE 까지 갔어요. 불행히도 이 곳이 와플이 엄청 맛있다는데 여름에만 오픈했고 아직 안열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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