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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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듣는 이재명 형수 쌍욕 녹음

한국
작성자
멸공
작성일
2026-06-16 22:03
조회
5

형수: 여보세요.

이재명: 여보세요. 네, 형님 좀 바꿔 주세요.

형수: 형님이 지금 전화 받을 형편이 못 되네요.

이재명: 왜요?

형수: 쓰러져서 약 먹고 있어요, 지금.

이재명: 왜 쓰러져?

형수: 아니, 그러면 동생이란 분이 그렇게 일을 엮어 가지고 하는데 나도 매일 설사하고 살아요. 왜 그러는 거예요, 도대체? 목적이 뭐예요?

이재명: 내가 뭐 있어, 네? 형님 이름...

형수: 아니, 부르지 마시고, 이름 부르지 마시고 얘기해 봐.

이재명: 나이 빙글빙글 었지, 뭐라고요? 남편이지, 어머니지. 나온 구멍 칼로 쑤신다고 소리할 때 당신 옆에서 웃고 자빠졌었지?

형수: 누가 그럴까? 난 그런 적 없어요.

이재명: 지금 와서 ㅆ ㅂ 년아, 누가 그런 소리를 했냐고요? 아, ㅆ ㅃ 년아. 아니, 3~4시간 동안 울면서 "아우님, 우리 잘하도록 해요. 아우 정말 아주버님만 믿어요" 했던 사람이 누군데? 아유, 부인 단속이나 잘하세요. 야.

형수: 아니, 근데 무슨 목적으로 이러시는 건지 나 얘기나 들어 봅시다. 우리 애기 아빠가 글 썼다고 그러는 거죠?

이재명: ㅆ ㅂ 년아, 내 얘기 말라니까. 예? 너 20년 동안 나한테 피해 봤다 뭔지 얘기해 봐. 원, 얼마나...

형수: 동호 아빠가 하는 행실이 응? 다른 사람들한테 상처를 줬는지 모르죠. 본인은 모르지, 본인은 뭐 내가 하는 말, 내가 하는 행실이 뭐든지 다 옳다고 생각했겠죠. 그걸로 인해서 다른 형제들이 눈치 본 적도 많고, 응? 솔직히 말을 안 해서 그렇지.

이재명: 녹음해서 공개해 봐.

형수: 아니 뭐, 녹음 안 해요. 아유 치사하게... 그렇게, 설사 녹음을 한다 해도 공개 안 해요.

이재명: 네 이 진짜, 엄마 ㅆ ㅂ 기쁨을 찍으면 좋겠니?

형수: 그걸 직설적으로 받아들이는 그 없는 철학, 철학적인 사상이 없는 동호 아빠랑 말하고 싶지 않아요, 응? 그렇게 몰아 가지고 우리 신랑 ㅁ ㅊ 놈이라고 만들려는 게 지금 작전 아닌가요?

이재명: 야, 원 철학적 비유지기 설명 한번 해 봐.

형수: 그게 비유죠, 그 정도로 울고불고 했어요, 아기 아빠는. 그때 그 5천만 원 사건이 솔직하니 동호 아빠가 얼마나 우리 아기 아빠를 형님으로 개무시를 했냐고. 개무시를 했지. 돈 천 빌려달라는 게 중도금 좀 쓰자고 몇 달 빌리는데...

이재명: 아, 그 돈 뭐 어머니한테 우리 통화했거든요. 어머니가 나 달라고 했다만 말한다. 이 네 입을 주지 마라.

형수: 시나 웃기지 마세요. 어머님이 아침에 말했어요. "그래, 나는 그 돈 달라고 안 했는데 재명이가 돈을 붙여 왔더라" 그럽디다. 말을 어쩌면 그렇게 앞뒤도 안 맞게 맨날 자기, 자기 생각 속으로만 얘기를 하는지 대단하십니다. 나는 대단한 시동생 뒀다고 생각합니다. 똑바로 인생을 살 때 똑바로 생각하고 사세요. 이렇게 엮어서 형님 정신병원에 집어넣은들 인생이 좋겠어요? 세상에 그래 가지고 그 자리에 올라갔으니까, 이때까지 사람들 밟고 어 그랬던 거예요?

이재명: 야...

형수: 세상에 오죽하면 우리 아들이 '아저씨'라고 얘기했을까? 오죽하면 나는 애들한테 밑을 치면서 동호 아빠 얘기한 적 없고, 동호네 식구에 대해서 한 번도 시댁 식구들한테 얘기해 본 적 없어요. 오죽했으면 우리 애들이 시달렸으면 자기네들을 주변에서 듣고는 응? 어... "고사 아들한테 야 대단하다, 시동생 원수하게 생겼어 이제 보니깐. 6월 모의고사 개망쳤다고 가만 안 둔대, 작은아버진지 아저씨지." 자기한테 대해서 얘기하면 전화 바꿔 달라고 그랬어요. 어떻게 그런 사람이 작은아버지가 될 수 있냐고 도대체 무슨 정신으로 그렇고 삽니까, 지금? 최고의 자리에서, 성남시장 최고의 자리, 100만 시민을 아우르는 사람 아닙니까? 형도 하나 포용을 못하는 사람이 무슨 시민을 아우른다 그러시는 거예요, 응? 무슨 시어머니 얘기를 자꾸만 들먹거리는데 어머니 욕 들은 적도 없다고 그럽디다, 세상에. 소설을 써도... 아유, 길가는 사람을 붙잡고 얘기해 보세요. 부인 보내 가지고 우리 아기 아빠가 그만큼 처절하고 슬퍼서 그런 발언을 했다는 얘기를 가지고 사실인 양 동네방네 떠들고 다닌다는, 나는 창피해서 말도 못 하겠다, 진짜. 내가 피싱 옆에서 웃었다고 누가 그럴까? 부인이 그럽디까? 동호 엄마가 그랬지. 야, 동호 엄마 행실은 어땠는데 내가 말을 안 해서 그렇지. 야, 이 ㅆ ㅂ ...

이재명: 나는 너처럼 욕 안 해.

형수: 나는 너처럼 욕 안 해, 응. 네 부인이 어떻게 행동을 했는지 나는 다 알고 있어. 내가 이때까지 말 안 하고 살았지. 왜 말을 안 했을까? 왜 말을 안 했을까? 동생이고 나보다 나이가 어리니까 '아유 그럴 수도 있지' 넓은 마음으로 난 다 묻어두고 우리 신랑한테 말한 적도 없고 다른 사람한테 말한 적도 없는데 무슨 팬티 소리를 들먹이고 있어? 야, 야, 어 할 거 없으면 팬티를 들먹이냐, 그런 소리를 응? 아니 이렇게 욕하려고 전화했어요? 소셔가지고 무슨, 무슨 의도로? 무슨 의도로 그런 얘기를 부인이 하게 다니게 만드냐고. 정치가 이렇게 무서운 거야? 권력이 그렇게 좋은 거냐고, 응? 얼마나 시댁에 가서 우리 욕을 했으면 응? 이번 ㅂ ㅅ ... 아이고 그래, 그 ㅂ ㅅ 이 ㅂ ㅅ 형수한테 왜 전화를 해, 응? 너한테 시달려, 네 남편한테 지... 큰아주버님한테 내가 전화해서 '살려 달라, 동호 아빠가 지금 정신병원에 처넣는다고' 전화했을 때 큰아주버님 첫마디가 뭐였는지 알아? "나는 그때 동생 취임식 날 간 이후로 시댁하고 연락 안 하고 삽니다. 나는 그날 충격받은 일로 절대 시댁하고 연락 안 하고 삽니다" 그렇게 얘기합니다. 물어보세요. 자기 행실이 어땠는지 형제들이 얼마나 다 눈감아주고 참아줬는지 세상에 그런 걸 모르고 이제 와서 떠들고 있어. 말을 안 하고 있으면 바본 줄 알지? 가만히 떼기인 줄 알지? 어가 그런 어 말도 안 되는 작업을 응, 아 음모를 꾸미냐고 어떤 벌을 받으려고? 정신 차려, 이재명 정신 차려. 알았니? 다시는 나한테 전화하지 마. 욕도 하지 마. 난 너한테 욕 들을 가치가 있는 사람이 아니야. 욕 들을 만한 짓을 한 적도 없어.

이재명: 형님 바꿔라 빨리, 좋게 말할 때.

형수: 욕도 끼면 나는 네가 욕하는 거 하나도 괜찮아. 아, 바꿔 빨리.

이재명: 내가 못 바꿔 수가 대고했는데도, 내가 너 있잖아. 그 형님이 어 너 어머니를 뭐 칼로 쑤신다면 네가 말렸어야지. 그 옆에서 자빠져 가지고 세 번이나 얘기할 때까지 가만히 자빠졌더니...

형수: 누가 그렇게 얘기하든? 부인이 그렇게 얘기하든?

이재명: 얘기가 녹음이 있다니까, ㅁ ㅊ 년아.

형수: 아이고, 녹음 뜨셨어요? 그러면 밝히세요. 우리는 얘기할 거예요. 그렇게 처절한 심정이었다고 얘기할 거라고. 우리 신랑한테 무시당하고 울고불고 했는지 알아? 너 세 명이나... 아이고, 넌 욕해서 좋겠다. 그렇게 욕하면 좋니? 20년간 나한테 무슨 피해 입었어? 그래 내가 얘기했잖아. 20년 동안 네가 우리 개무시해 가지고, 형제들 개무시해 가지고 얼마나 상처받았는데. 말 안 하고 살아서 그렇지, 상처받았어.

이재명: 내가 왜 무시했어? 네가 무시당하지, 네가.

형수: 아니지, 동호 아빠 성품이 그렇지. 안하무인이고 자기 말만 할 줄 알고, 대화를 하다 보면 무슨 범인 취조하듯이 얘기하고. 세상에 그런 줄만 아세요? 네 얘기만 끊으라고 전화하자마자 어 "지금은 정상인가, 뭐 제정신인가"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이 그게 제정신인 사람이 하는 말이야?

이재명: 내가 지금 너방 나 보내 줄까?

형수: 아 보내, 아니 뭐 사방에 다 보내더만. 아니 우리 딸한테 보내니까 우리 딸이 눈 하나 깜짝 안 하던가? 왜 그렇게 깜짝하지 않을까? 아이고 그래, 형님 내 가족 다 ㅁ ㅊ  사람으로 몰아서 너 행복하게 살아. 그게 그렇게 소원이라면 그래야지, 그러고 살도록 하세요 시장님. 끊겠습니다.

이재명: 박인보 아우...

형수: 이름 부르지 마세요, 부끄러워요. 그런 시동생이 있다는 게 나는 하늘을 우러러 부끄러운 사람이니까 전화 끊읍시다. 그리고 다시는 전화하지 마세요. 왜 자꾸 전화를 합니까? 왜 전화해 가지고 도발해 가지고 욕하면은 그게 정신병이라고 얘기하려고 그러죠? 작전대로 안 되니까 자꾸 전화하는 거죠. 언제 우리한테 그렇게 전화했어요? 솔직한 얘기로 우리가 언제 왕래가 있었고 언제 전화하고 살았냐고 말해 봐요.

이재명: 인간이 아니야, 내가.

형수: 인간이 아니면 그쪽은... 아이고 관둡시다, 전화 끊읍시다. 이제 욕 들을 만큼도 다 들었고 욕 많이 먹어서 배부르니까 그만합시다. 어 내가 그 네 남편한테 욕먹은 거 20년 합치면은 수백 시간...

이재명: 아이고, 무슨 말씀이죠? 욕들을 만 했으니까 들었겠지. 욕들을 짓을 항상 하거든.

형수: 전화가 있기를 하나 뭐 막말로 매너로 따지라면 어떻게 받아들일 수가 없는 매너를 갖고 있지만, 자기는 다 옳다 그러잖아. 동호 아빠의 제일 맹점은 "나는 다 옳다"야. 남이 남보다 다 옳다. 나는 그래서 20년 동안 동호 아빠 때문에 얼마나 괴롭게 살았는지 몰라. 말을 안 해서 그렇지, 내 성품이 말을 안 하는 스타일이라서 속으로 삭히고 그러고 살았어.

이재명: 뭘 얘기지 한번 얘기해 봐.

형수: 다 모든 게 다 들어왔어요, 내가 알아.

이재명: 그게 무슨 뜻이냐면...

형수: 무슨 뜻인가 또 소설 쓰시지, 어 쓰셔 봐. 어제 드러나 봅시다. 전제 자체가 그렇게 미웠던가 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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