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카드뮴 논란 중국산 쌀은 어떻게 우리 몸까지 들어오나

작성자
조심
작성일
2026-07-19 01:10
조회
38

현재 한국은 중국산 쌀을 약 15만 7,000톤(157,195t) 정도 수입하고 있습니다.   안전할까요?  아니겠지요?

 중국의 카드뮴 쌀 사건 일어난 곳.  광저우에서 유통되던 쌀과 쌀가공품 조사 결과 무려 44%에서 기준치 초과 카드뮴 검출된 겁니다.  또한 중국은 경작지 오염이 심각해요.  면적으로 치면 대한민국 전체 국토 면적의 약 2.6배에 달하는 농지가 중금속에 절어 있음.   뭐 원인은 광산·제련소·공장 폐수 무단 방류, 과도한 농약·비료 사용, 석탄 매연, 불법 폐기물 등등이겠죠.   

카드뮴 쌀, 괜찮아!

괜찮으면 (조선족 짱깨) 님만 드시면 좋겠네요.  카드뮴은 벼의 뿌리가 유난히 잘 흡수해서 쌀알에 축적되지만, 외관이나 맛·냄새로는 절대 구분이 불가능하고 몸에 들어오면 배출되는 데 걸리는 반감기가 10년~30년이라 먹는 대로 계속 체내(특히 신장)에 누적됩니다.  신장이 망가지면서 칼슘이 소변으로 다 빠져나가 뼈가 물러지고 구멍이 뚫리는 골연화증, 골다공증 유발하죠.     '이타이이타이병' 들어보셨죠?  IARC 지정 1군 발암물질이기도 합니다.

뭐 나 국산 쌀 사먹어.  문제없어.

문제는 수입된 중국산 쌀의 상당수가 떡, 과자, 즉석밥, 쌀가루 같은 가공용이나 술을 만드는 주정용으로 쓰인다는 점이겠습니다.    식당에서 쓰일수도 있겠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KjGwPADtgT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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