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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장미란씨 실종사건 - 경찰이 범인인데 경찰이 수사하니?
검찰 보완수사 폐지한 민주당이 전라도 4050 및 조선족과 만든 나라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는건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일이겠죠.
예전에는 경찰이 수사를 마치면 혐의가 있다고 보든 없다고 보든 원칙적으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고 그러면 검사가 기록을 받아서 경찰 수사 → 검찰 기록 검토 → 필요하면 검찰이 추가수사 → 기소/불기소 하는 구조. 즉 경찰이 **“혐의 없음”**이라고 판단해도 검찰이 그 기록을 다시 보고 판단할 수 있었어요. 하지만 2021년 검경 수사권 조정 이후 경찰에게 1차 수사종결권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경찰이 “범죄 혐의가 없다” 고 판단하면 불송치하고 사건을 경찰 단계에서 종결할 수 있었구요. 다만 여기서 중요한 안전장치가 하나 있습니다. 불송치 기록은 검사에게도 보내집니다.
그런데 지금은 이 안전장치가 없어진 것.
장미란씨 실종에 연관된 경찰(범인) 이 가족에게 연락 살아있다, 연락됐다고 거짓말하고 수색대에 찾았다고 찾지 말라고 해서 수색대 해체시키고 경찰 파일에 변사라고 쓰고 파일 삭제 경찰 수사 종료시켰죠. 안전장치가 없으니 경찰이 살인사건 덮으려면 이렇게 손 쉽게 덮히는 거네요.
고양이한테 생선가게 맡기는 격.
제주도는 중국인 거주자 9000명에 중국 불체자 포함하면 만명 넘어가며 예멘 등 무슬람 난민도 많아요. 10년째 범죄율이 전국 1위.
한달살기는 개뿔. 무서워서 못갈듯.
좌파들 사는 데는 캘리, 뉴욕 왜 다 이 모양인지 모르겠네요. 완전독재로 가기 까지는 범죄의 도시 되는게 자연스러운 수순인가 봐요.
예전에 아이돌 출신이신 분이 제주도에서 식칼 들고 위협당한 썰 , 요즘 사람들이 다시 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RMt_JE2j3K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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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있어요. 경찰이 여자 찔러 죽인 ...
제주 서귀포시에서 5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용의자를 쫓고 있습니다.
오늘(24일) 저녁 7시쯤 서귀포시 남원읍의 한 주택에 5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타살 혐의점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는데, 전직 경찰관을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추적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243437
장미란 씨 실종' 담당 경찰관, 200건 넘게 '셀프 종결'
- 악마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