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지지만 여전히 먹고 싶은 경양식 돈까스
작성자
만두
작성일
2026-02-14 20:53
조회
173
사실 튀긴음식은 눅눅하게 소스 얹는것 보다 그 바삭함을 느끼면서 소스는 살짝 찍어먹는... 탕수육으로 따지면 저는 찍먹인 스타일인데
돈까스만 이상하게 왜 그런 바삭한 것 보다 소스가 왕창 부어져서 눅눅하지만 꽤 맛있는 경양식 돈까스 가끔 먹고 싶지 않나요?
한국에서 성남에서 꽤 유명한 수진역에 있는 할아버지 돈까스 집 있거든요. 옛날에 먹던 맛. 스프까지도요.
그때 이후로 이 맛을 못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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