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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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화 전략이 지금 활발한,

한국
작성자
애국
작성일
2026-06-07 16:50
조회
115

세상이 혼란하고 뭐가 옳은지 모르겠다 느낌이 들때 지금 한번 주목해야하는 점을 참 잘 밝혀준 내용입니다.   널리 퍼트리고 싶은 의미로 가져와 봤어요. 

요약)   20세기 공산주의 사상가 안토니오 그람시(Antonio Gramsci)의 핵심 이론인 '문화적 헤게모니'와 '진지전'이 현대 정치 및 한국 사회에 진행중인 영향과 청년들이 가져야 할 분별력에 대하여

1. 안토니오 그람시와 '문화적 헤게모니' : 그람시는 20세기 서구 마르크스주의 철학에서 가장 큰 영향을 악덕 사상가 중 한 명이자 이탈리아 공산당의 창설 멤버임.   헤게모니(Hegemony)란 한 집단이나 국가가 다른 집단을 주도적으로 이끄는 통제권과 지배력을 말함.  그람시는 소련식의 급진적인 무력 혁명이 서구 유럽에서는 불가능하다고 봤음, 왜냐면, 서구 사회는 언론, 교육, 종교 등 시민사회의 기반이 너무나 탄탄했기 때문.  따라서 그람시는  "사람은 총칼로만 다스려지지 않으며, 대중의 상식과 문화를 장악해야 진정한 권력이 생긴다"고 주장!!

2. 문화 혁명의 전략: '진지전'과 모든 권위의 해체.  그람시는 총칼을 든 무력 점거가 아닌, 사람들의 상식과 문화를 바꾸는 장기 플랜인 '진지전(War of Position)' 제시.   모든 권위는 해체되어야 한다 - 경영주, 종교, 학교(교사), 전통적 가부장 등의 모든 기존 권위를 해체하고 기득권 대 민중의 대립 구도를 형성. 

1단계 (진지 구축): 학교, 언론, 노조, 문화계 등 사회 곳곳에 거점을 만들고 끊임없이 새로운 의제(친환경, 학생 인권 등)를 던져 균열을 만들어라.

2단계 (포위 공격 및 동의 유도): 기득권을 지속적으로 비판하며, 대다수의 민중이 자신들의 방식이 더 도덕적이고 합리적이라고 믿게 만들어라. 영화, 소설, 노래 같은 문화 콘텐츠를 통해 대중의 무의식을 지배하는 것이 핵심 전술임.

3. 한국 좌파들은 그람시의 이론을 이용, 정치를 '언어와 상식을 점령하는 게임'으로 만들어 왔음. (예: PC주의, lgbtq, 특정 환경 운동 등).  한국의 80~90년대 운동권 세대는 그람시의 저서인 《옥중수고》를 공부하며 교육, 언론, 시민단체 등 사회 각 분야에 진지를 구축하고 의제 설정을 주도.  

4. 그람시 이론의 한계와 결론 : 정작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먹고 사는 문제(경제)'보다 지나치게 '문화'에만 집착.   또한 대중을 주체적 존재가 아닌 '세뇌와 교화의 대상'으로 바라본 엘리트주의적 오만함이 있음.

결론: 그람시는 감옥에서 일찍 사망하여 자신이 꿈꾼 공산주의의 참혹한 실상(스탈린의 대숙청, 문화대혁명 등)을 경험 못했으며 권위를 해체하라는 달콤한 유혹 뒤에는 더 잔혹한 전체주의가 기다리고 있음을 인지 못한채 죽었음.

 

인간은 권력을 잡으면 누구나 교만해지기 때문에 공산주의든 자본주의든 완벽할 수 없으며, 서로 견제하는 '자유민주주의와 공화정'의 원리가 건강하게 작동해야 함.   따라서 청년들은 현 사회의 문화적 흐름을 무조건 수용하기보다 선한 양심의 회복, 자발적인 헌신, 그리고 개인의 자유를 바탕으로 세상을 냉철하게 분별하고 미래(한반도의 변화 및 통일)를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

 

https://www.youtube.com/watch?v=PVAlYNsM_-E

 

제 의견으로 추가하고 싶은건, 공산주의와 자본주의 둘 다 악 이다라는 마지막 피디의 말에 세상은 '덜 어울함' 을 가져다 주는 세상이 더 나은 세상이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궁극적 결말이 다 비운하다고 급진적으로 생각하기 보다 공산주의 세상에서 개인이 얼마나 억울함을 많이 겪는지, 자본주의라도 자유민주주의 체재안에서 개인들이 그나마 덜 억울할지를 기준으로 볼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하고 싶어요.   그래서 '자유' 라는 개념이 중요한 가치를 지니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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