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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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 국회로 몰려와

한국
작성자
하나
작성일
2025-12-03 22:50
조회
309

연설이 너무 좋아서, 한마디 한마디가 주옥같아서 가져와 봤어요.  대한민국 청년들이 이렇게 똑똑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2OK1CVJeq9k

대한민국 공화주의를 연구하는 청년 대표 이상훈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재판에 번국민 서명 운동을 알리고자이 자리에 섰습니다. 직론부터 말하 말하겠습니다. 대법원 유죄 취지 파기 환송으로 범죄 확정 피고인 신분이나 다름없는 사람이 대선에 출마한다는 것부터가 헌정질서의 문란입니다. 대다수 국민들의 주권 의식을 내려다보는 처사입니다. 법자와 학자뿐만 아니라 건전한 법상식과 공화정을 이해하고 있는 모든 국민들은 대통령이 된다고 해서 이미 진행되던 재판이 멈춘다는 그 어떤 법적 근거도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민주주의 위기 속에서 일단 사회 정치가 안정을 되찾기를 바라는 차원에서 국민과 서법부는 잠정 유회를 준 것이지 임기 중든 재판은 제게될 수 있다는 것은 진영을 넘어 누구나 알고 있는 것입니다.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는이 사실을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대법관 증원, 검찰청 폐지, 배임죄 폐지, 대법원장 사태 요구, 사심재 도입, 일심 정지, 대통령 재판 정지법 같은 개혁을 빙자한 초헌법적 1인 방탄 사법 장학에 혈안을 올리고 있는 것 아닙니까?

국민들이 지금 가장 원하는 것은 내 집 하나 사고 장사 잘되는 그런 민생경제와 안정된 나라를 바라는 것이지. 누가 사법 시스템을 송두리째 흔들어 상권 통일 전체 바라고 있겠습니까? 이재명 정부는 개딸과 민중에 휩쓸리다가결국 민중의 칼에 쓰러질 겁니다.

위원적 방탄 사법 개혁을 할수록 멈췄던 사법부의 시계는 서서히 움직일 겁니다. 기회가 주어졌을 때 은인 자중하십시오.1인을 위해 공화정의 시스템을 송두리째에 흔드는 지금 민주당 민주당의 정치인 단 한 명의 양심도 찾아볼 수 없고 절제와 협치와 도덕성을 잃은 86 정치의 민낯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신들만의 그 대의라는 것들. 오직 권력을 위해서라면 법과 원칙도 무시할 수 있다는 그런 우리 기성 세대 기자에 깔린 저혈한 의식이 2025년에 고스란이 드러나는 중입니다. 

지금 여러분은 우리나라에 우리 역사에 아주 큰 죄를 저지르고 있습니다. 청년 그리고 청소년들은 많은 것을 바라지도 않습니다. 법과 원칙과 공정과 상식이 바로선나라 공화정 대한민국을 다음 세대에 남겨 주길 바란 뿐입니다. 오늘이 서명 운동이 민주를 가정한 전제 군주장을 무너뜨릴 대한민국의 권리 장전이여 명예 혁명이 될 것입니다.

보도의 민주화 그리고 공화를 이룩한 이날에 더 이상 개엄도 성공할 없 성공할 수 없듯이 범죄 민중 독재도 불가능함을 다시 대한 국민들이 증명해야 합니다. 전 이 나라의 자유민주적 질서의 회복력을 믿습니다. 헌법과 법치 아래 좌우 이념의 문제가 더 이상은 아닌 것입니다. 양심 있는 진보 성형의 국민들도 저희와 동참해 주실 거라 믿습니다. 함께 주십시오.

 

 

 

시국에 행동하는 대학연합 이영민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기자 여러분. 저는 오늘 한 대학생으로서이 자리에 섰습니다. 정치적 이해 관계 때문이 아니라 공정과 상식이라는 대한민국의 기본 가치를 지키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이 화두입니다. 그런데 이상하지 않습니까? 재판은 헌법이 정한 절차이고 진실을 밝히는 과정인데 누군가에게는 그것이 정치 보복으로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정의의 시련으로 들립니다. 그러나 민주주의는 감정이 아니라 원칙 위에서야 합니다. 그 원칙이 바로 법 앞에 누구나 평등하다는 것입니다. 이재명 대표 본인도 과거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대통령도 죄를 지으면 감옥에 가자. 저는 그 말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 말이 진심이었다면 지금이 순간 그분 자신도 같은 잣대를 받아들여야 합니다. 누구도 예외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법은 사람의 이름에 따라 무거워지거나 가벼워져서는 안됩니다.

오늘 우리가 지켜야 할 것은 이재명이라는 이름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원칙입니다. 재판을 받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진실을 밝히는 절차를 회피하거나 법 위에 서려는 태도가 부끄러운 일입니다. 국민이 묻고 있는 것은 누가 더 냐가 아니라 누가 법을 존중하느냐입니다.

내 편일 때는 침묵하고 남이 편일때만 분노한다면 그것은 이미 공정이 아닙니다. 진짜 공정은 불편함을감수하는 용기에서 시작됩니다. 진짜 상식은 진실을 감추지 않는 정직함에서시작됩니다. 우리는 과연 공정한가? 우리는 스스로에게도 법을 적용할 수있는가?이 질문 앞에 진심으로 답할 수 있는 나라가 되어야 합니다. 법앞에 모두가 평등한 나라. 그것이이 나라가 지켜야 할 최소한의 양심이며우리가 다음 세대에게 물러져야 할 상식입니다. 그 상식을 무너뜨리는순간 민주주의는 이름만 남고 정신은 사라질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다시한번 선언해야 합니다. 누구도 법 위에 있지 않다. 그것이 민주주의의 본이며 공정과 상식을 향한 국민의 외침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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